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마음치유 소책자

백천문화재단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책 신청사연

조*미
저는 섬유근통을 앓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
생계형 주말부부이다보니 통증이 와서 너무 아파도 아이때문에 병원도 치료도 마음편히 받지못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링거맞으려 병원대기중 아파도 내몸은 낫고있다는 책을 보고 너무 받고싶어서 사진도 직접 찍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번신청에서 다른책이 왔고...
그책의 내용은 지금 저의 상황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라서요..
저는 제가 아픈게 뇌의 영향보단.. 근육통이니 낫고있다고 희망적 메세지를.. 받고싶어요ㅠㅠㅠ
제가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거든요ㅠㅠ
24호 희망적 제목의 책을 받을수 있을까요?ㅠ
김*득
나이가 74세이다 보니 이곳저곳 신호가 옵니다 ...... 이에 책을 신청합니다
박*기
건강의학에 관심많고, 통증의 원인 알고싶음
한*수
지속적인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도움될 만한 내용을 찾는 중입니다.
향*
저는 섬유근통 환우이자 초등학생엄마입니다
저의 통증의 정도는 평상시엔 독감수준의 몸살느낌의 통증이고.. (몸이 많이아파서)약때를 놓치거나 외출중이라 시간을 조금만 놓쳐도 통증이 3배정도에 몸이 갑자기 축 쳐져서 몸을 잘 못가눌뿐더라 어느땐 정신을 잃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온몸에 원인불명 알러지가 피어나고 제 근육을 꾸준하게 챙기면서 아이도 키워야하는 엄마입니다.

이런 제 통증이 혹시나 뇌의 변화? 생각의 변화로 조금이나마 희망적으로 바뀔수 있을지 기대하며 책을 신청해봅니다!!

[오늘 진료간 병원에서 치유관련 책을 발견하고 수액맞는중에 읽어보고 홈페이지를 알기되었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그책을 읽고싶으면.. 또 신청해도 되나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