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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 소책자

백천문화재단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책 신청사연

박*환
암환우분들을 돌보는 요양병원에서 한의사로 근무 중입니다. 아버지를 암으로 떠나보낸 후 잠시 추스리는 중 우연히 암요양 병원으로 근무한지도 벌써 반십년이 넘었네요.

그만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환우분들이 늘어난 만큼 무력감도 두려움도 나날이 커져만가는 요즘입니다. 우연히 재단을 알게되고 부랴부랴 환우들에게 도움될까 하는 마음이고 마침 작지만 작은 원내 도서관을 추진 중이라 반가움에 신청해봅니다.
부끄럽게도 솔직히 귀 재단의 뜻과 취지를 알지도 못한채 잿밥에만 눈이 어두워 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연도 소중한 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찬찬히 둘러보고 좋은 마음 함께 할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길
항상 아픈 환자를 접하고 있는 임상에서
그들에게 먼가 도움이 될만한 것을 찾고자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도서를 신청합니다.
김*철
한의사 원장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명상을 하고 있고 EFT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임*자
정신질환으로고통받고있는사람입니다10년째약을복용하고있는데몸이많이아파서낮지가않네요 식이요법으로치료를하고있은데예전보다는많이좋아졌다고의사가말씀하셨네요 책을 서점에서많이사서보고있는중인데마음에드는책이없어서고민하다이렇게백천문화재단에서출판한다길래책을보면마음에치유가될까싷어서이렇게글을올립니다몇번백천문화재단에서신청해서책을받아보아서일어보니마음에치유는데더라구요 그래서새해가되기전에한번더책을신청합니다
박*규
우연히 병원에서 책을 읽어는데 계속해서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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