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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문화재단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분께서 소책자를 신청하면서 또는 소책자를 읽고 난 사연을 재단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재단으로 보내주신 사연 중 다른환우분들의 책 신청에 도움이 될 만한 사연은 이코너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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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
이런사업이있는지 소개로 처음알게되었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병원내비치해볼까해서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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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 |
개원한의사입니다. 한의사들 모여있는 다음카페에 어느 웑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신청합니다.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를 치료하는 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더 넓은 시각으로 좋은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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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
통증에 관하여 한의사로서 읽어볼만하다는 소개를 받고 제가 먼저 읽어보고 원내 비치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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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
가족중에 마음을 닫고 사는 분이 계십니다. 나이가 50 중반이 신데 외부와 단절된째 몇년인지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언젠가 헤어 나오겠지만 생각하지만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그러다보니 최근들어 뇌 관련해서 관심을 같게 되었고 그러던중 우연히 소개를 받고 통증탈출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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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 |
암환우분들을 돌보는 요양병원에서 한의사로 근무 중입니다. 아버지를 암으로 떠나보낸 후 잠시 추스리는 중 우연히 암요양 병원으로 근무한지도 벌써 반십년이 넘었네요. 그만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환우분들이 늘어난 만큼 무력감도 두려움도 나날이 커져만가는 요즘입니다. 우연히 재단을 알게되고 부랴부랴 환우들에게 도움될까 하는 마음이고 마침 작지만 작은 원내 도서관을 추진 중이라 반가움에 신청해봅니다. 부끄럽게도 솔직히 귀 재단의 뜻과 취지를 알지도 못한채 잿밥에만 눈이 어두워 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연도 소중한 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찬찬히 둘러보고 좋은 마음 함께 할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